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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우리 애 왜 이것밖에 못 받아요?"…회사 들이닥친 신입사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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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지니545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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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일렉트릭장기렌트 신입사원의 엄마가 회사에 직접 찾아와 연봉 계약서를 검토하겠다고 나섰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신입사원 엄마가 연봉 계약서를 같이 검토하겠다고 회사로 찾아왔다. 전월세 계약서도 아니고 아무리 사회 초년생이라도 엄마가 연봉 계약서를 같이 검토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회사가 학교 또는 부동산이냐"며 불쑥 찾아와서는 연봉이 적다는 트집도 잡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우리 애 스펙 보면 더 받아야 하는데 왜 연봉이 이것밖에 안 되냐고 하더라. 신입사원은 옆에서 가만히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용 취소가 안 되는 거냐"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댓글로 비슷한 경험을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직서 낸 신입직원 아빠가 회사 찾아와서 사직서 제출을 취소해달라고 한 적 있다", "엄마가 전화 와서 '애 친구들이랑 약속 있으니 일찍 보내달라'고 하더라, "신입직원 환영회 다음 날 한 엄마가 '왜 우리 애 술 먹였냐'고 전화왔었다"는 경험담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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