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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벤츠 회장, LG·효성·삼성 경영진 한꺼번에 만나…전장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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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남언니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4-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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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개인회생 글로벌 행사 참석차 방한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그룹 회장과 국내 주요 그룹 수뇌부가 비공개 회동을 갖고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차량(SDV) 전환이 본격화하며 한국 기업과 글로벌 완성차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확대하는 모양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칼레니우스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권봉석 LG 대표이사 부회장, 류재철 LG전자 사장 등 LG 전장 계열사 사장단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이재환 티맵모빌리티 사장 등과 면담한다. 애초 SK그룹에선 최재원 SK스퀘어 수석부회장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막판 일정 변경으로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만남은 단순 교류를 넘어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래차 주도권 경쟁 속에서 핵심 파트너십을 재점검하고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한 자리로 해석된다. 배터리·반도체·첨단 소재 등 미래차 핵심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회동에서 각 기업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이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LG그룹은 권 부회장을 비롯해 류 사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등 전장 계열사 수장이 대거 참석했다. 또 김병구 LG디스플레이 부사장, 권용현 LG유플러스 부사장 등도 배석했다. LG는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차량용 전장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동화와 인포테인먼트 영역 전반에서 존재감을 키워온 만큼 프리미엄 전기차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파트너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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