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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현장소장 경험 공유 호응…‘소통과 존중’ 되짚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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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을지로입구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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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교육은 현장 경험을 중심에 둔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특히 임원과 현장소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경험을 나눈 내부 강의가 교육 과정 가운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축적된 성공 사례와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하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였다. 안전사고와 하자보수 사례를 중심으로는 무엇을 잘했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시간이 반응이 뜨거웠다.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도 교육의 밀도를 높였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은 1월 13일 ‘현장에서 국회까지(한 사람의 목소리가 제도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건설과 장애인 보호 분야의 입법 활동 경험을 전했다. 강연이 끝난 이후로도 “공적 활동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는지” 등 삼호개발 직원들의 질문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 이 밖에도 조직문화 연극과 역할 체험을 통해 ‘소통과 존중’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스포츠를 소재로 팀워크와 리더십,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태국인 근로자 14명이 교육 일정에 함께하며 눈길을 끌었다. 삼호개발은 1000여 명에 이르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태국인 근로자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태국 정부는 지난해 5월 14일 ‘한·태 해외 고용 활성화 회의’에 삼호개발 측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한마음교육은 태국의 역사와 문화, 정치·사회적 배경을 다룬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과 협업이 한층 원활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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