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완료 염정아, "덱스 손절"… 파장 확산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이혼변호사 배우 염정아의 최근 행보가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첫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진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 먹거리를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 등 의외의 조합이 어마어마한 케미를 뽐내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시즌2에서도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등 ‘언니네 산지직송’만의 분위기와 의외의 케미스트리가 드러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스핀오프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역시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함께 하면서 무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20일 ‘언니네 산지직송’ 측은 시즌3 출연진에 대해 밝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박준면, 덱스 등 고정적으로 출연했던 인물들이 전면적으로 교체돼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출연해 또 한 번의 의외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염정아를 제외하고 전부 교체된 출연진으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새 시즌 출연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염정아만 주인공이었구나?”, “어? 박준면도 안 나와”, “뭔가 프로그램 기준이 달라진 느낌”, “덱스 없으면 재미없는데”, “덱스 스핀오프 나오니까 다시 재밌었잖아!!”, “스핀오프 멤버 그대로 가지ㅠㅠ”, “재밌으려나..?”, “의외의 케미긴 해”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염정아과 김선영은 ‘첫, 사랑을 위하여’로,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로’,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로 각각 다른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있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를 통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전해지고 있다..
답변목록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
- 이전글오늘은 쀼의날”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부부의 날 추억 영상 공개 26.05.27
- 다음글y4Q_텔레 : bpmc55 위고비국내가격 위고비나무위키_d7K 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