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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대형 신작 뒤 캐주얼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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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혜김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3-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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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바리스타학원 지난해 말부터 국내 게임사들은 대형 신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아이온2'가 지난해 11월 출시 후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고 넥슨은 좀비 생존 신작인 '낙원'의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12일부터 시작한다.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역할)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과 '나혼렙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와 '이블베인' 등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신작으로 실적 반등 모멘텀을 찾아야 하는 카카오임즈 역시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오딘Q'와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이 게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방치형 게임을 비롯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넥슨은 작년 11월 출시한 '메이플 키우기'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넷마블 역시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출시한 상태다. ▷관련기사:[게임 탐구생활]'구경만 하는' 방치형 게임 뜨는 이유(3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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