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완료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추 의원은 이른바 친청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개인회생 친문연대를 한다고 하지만, 노무현 탄핵에 앞장섰던 사람”이라며 “검찰개혁으로 청와대와 엇박자를 냈던 그가 경기도지사가 되어 핸들링 되지 않는 상황을 (이 대통령은) 경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현재는 계엄과 내란 반대, 탄핵, 검찰개혁 등에 앞장선 인물로 지지층이 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추 의원이 우려하는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본경선에서 50%를 못 넘게 되면 2인 결선투표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어서 법사위원장까지 그만두고 경선에 올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추 의원 지지에서 이탈하는 사람들을 흡수할 후보는 누굴까. 김 지사보다는 한 의원이라고 본다. 때문에 본경선은 추미애와 한준호의 싸움이 될 거로 본다.”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공천은 양향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의원이 신청해 면접까지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필요하면 선택의 폭을 더 넓히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전략공천 가능성이 대두하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에 맞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나 유승민 전 대표의 전략공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나오지만, 현재까지는 당사자들이 고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답변목록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
- 이전글구글찌라시 [ adbada.com ], 당신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26.04.03
- 다음글구글찌라시 [ adbada.com ], 당신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