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완료 그러자 박 시장은 “사실 관계가 틀린 것부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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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안된다”며 “RISE 꼴찌라는 지표는 어디서 가져왔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글로컬 대학이 전국에서 제일 많이 선정되는 도시”라고 맞받아쳤다.
부산의 창업 생태계와 관련해서도 설전이 벌어졌다. 박 시장은 “주 의원은 당위만 있고 어떻게가 없다. 부산의 창업 생태계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감각이 없다”며 5000억 원에 불과하던 창업 펀드가 1조 5000 원까지 늘었다고 했다.
주 의원은 “MOU, 포럼, 무슨 대회에서 상타고 하는 이런 것만 말한다”며 “교육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벤처캐피털(VC)가 얼마나 많이 내려왔나를 봐야 하는데 그러면 부산 순위가 높지 않다”고 꼬집었다. 이에 박 시장은 “자꾸 비하하지마라. 창업 기업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며 반발하기도 했다.
마무리 발언에서 박 시장은 “일을 해 본 경험과 성과를 축적해 본 역량을 쉽게 버려서는 안된다”며 “공약 이행률이 3년 연속으로 최우수를 받았다. 부산의 클래스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부산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실과 통계, 숫자는 분명한 괴리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원 지지율을 겨냥한 듯 “언제까지 투쟁 따로, 공천 따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투쟁하고 당에 헌신했던 사람에게 공천 주고 기회 주고 사람을 키워나가는 게 당의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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