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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신 부사장이 처음 베일을 젖히고 공식석상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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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티중위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0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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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개인파산보인 것은 2022년 8월 31일. 롯데케미칼 일본 도쿄지사 상무보를 맡았을 때다. 당시 신 부사장은 아버지인 신 회장을 비롯한 롯데 경영진과 함께 베트남 호찌민에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만났다. 이 자리는 신 회장에게도 중요했다. 2019년 대법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70억 원가량의 뇌물공여 혐의로 신 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4년 집행유예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4년이 채 지나기 전인 2022년 8월 15일 광복절 특사로 사면을 받았다. 사면 후 첫 공식 행사에 아들인 신 부사장을 대동한 것이다. 당시 베트남 현지 뉴스 화면에 비친 신 부사장은 말석에 앉아 신 회장을 응시할 뿐 별다른 이야기를 꺼내진 않았다. 재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신 부사장은 학구적이며 신중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며 “(베트남 국가주석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겸손한 자세로 경영진과 푹 주석의 대담을 경청했다. 공식석상에서는 꼭 필요한 발언 외에는 말이 없는 편”이라고 말했다. 명실상부 롯데의 후계자인 신 부사장에게도 약점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회사 내 지분이다.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 지분을 3만4490주 가지고 있다. 지분 비율이 0.03%에 불과하다. 그나마도 지난해 6월부터 자비를 들여 지분을 대거 사들여 지금의 지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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