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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신 부사장은 롯데의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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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죄인이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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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개인회생 사업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신 부사장은 2023년 12월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원직을 맡으며 “(회사를) 글로벌 위탁생산개발 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025년 11월 신 부사장은 제임스 박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직을 맡았다. 각자대표를 맡기 한 달여 전인 2025년 10월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바이오 재팬 2025’에서 일본의 바이오기업 라쿠텐메디컬과 함께 항체·항체약물접합체 분야 공동개발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 신 부사장도 제임스 박 대표와 동행해 양사 협력을 도왔다. 일본에 정통한 투자업계 관계자는 “신 부사장은 노무라증권에서도 싱가포르 지사에서 일하는 등 글로벌 사업체 협업 경험이 있다”며 “(롯데그룹 내부에서도)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시작으로 그룹 계열사의 글로벌 진출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신 부사장의 개인사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2015년 노무라증권 근무 당시 만난 것으로 알려진 시게미쓰 아야(결혼 전 이름은 사토 아야) 씨와 결혼했고,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는 정도다. 롯데에 입사한 뒤에도 한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일본 롯데에서의 승진 소식도 뒤늦게 국내에 알려지는 경우가 허다했다. 개인사는 물론 진급까지 제때 알려지지 않자 ‘베일 속 황태자’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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