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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롯데 계열사의 BNK금융 지분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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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오라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0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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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개인회생 롯데그룹의 지배구조에서 핵심 역할을 차지하는 광윤사가 최근 BNK금융지주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 광윤사의 보유 지분 처분 이후에도 BNK금융에 대한 롯데그룹의 지배력은 큰 변함이 없지만 광윤사 쪽 지분이 향후 누구의 손으로 향할 것인지가 관건으로 꼽힌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10일 광윤사가 그동안 보유했던 회사 지분 전체를 처분하고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목록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일본 롯데그룹 계열사인 광윤사는 지난 6월 30일 보유 지분 전량(275만8095주)을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했다. 1주당 6493원에 지분을 판 광윤사의 처분대금은 179억원에 이른다. 일본계 기업인만큼 광윤사의 처분대금을 매도 당일 엔화로 환산하면 약 200만엔이 된다. 이로써 BNK금융지주의 최대주주가 되는 특수관계인 범위는 8개 법인에서 7개 법인으로 조정됐고 지분율 역시 11.14%에서 10.3%로 0.84%포인트 줄었다. 다만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의 지분(8.36%)보다 롯데 측 지분율이 더 많기에 최대주주는 여전히 롯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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