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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 국민 2명 중 1명 "한국사회 부패하고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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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역김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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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개인회생 공직사회에 대해선 국민 39.1%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보다 3.6%포인트 높아졌다. 전문가 그룹에선 30.8%, 기업인 22.6%, 외국인 8.8%, 공무원 1.1%가 각각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전년 대비 각각 2.0-9.3%p 감소했다. 11개 행정 분야별로는 국민·기업인·공무원은 '검찰·교정 등 법무' 분야가, 전문가는 '건설·주택·토지' 분야를 가장 부패하다고 각각 평가했다. 모든 그룹이 가장 청렴하다고 평가한 행정 분야는 '소방'이었다.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에 대해서는 모든 조사 대상에서 '효과가 있다'는 응답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또 향후 한국 사회의 부패 수준 전망에 대해서도 '현재보다 부패가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이 모든 조사 대상에서 10%포인트 넘게 대폭 증가했다. 이명순 부패 방지 부위원장은 "정부의 적극적 반부패 정책 추진으로 사회 전반에 청렴과 공정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다만 "일반 국민 인식이 여전히 미흡하다는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여 일상에서 반부패 정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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